서울광염교회청년54교구
작성자: 이선봉
하하하.
오늘은 바로 ‘미쓰태평양’ 을 꿈꾸고 있는
김동연 자매의 생일이랍니다.
동연이는 지금 학교에서 아동학을 공부하고 있구요
아이들을 향한 열정과 사랑이 대단하답니다.
너무 순수하고 재미있는 자매에요.
양파 껍질을 까면 까면 까면 까면 끝이 없죠?(있겠죠.비유상_)
바로 그런 매력을 지닌 더욱 알아가고픈 매력의 소유자.
많이 많이 축하해주시고 축복해주세요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