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로 복음성장반 1기가 끝났네요.
처음 6명이 신청을 했는데,
5명이 졸업을 했어요.
12주라는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을,
열정을 가지고 참석해 준 지체들에게 감사해요.
그건 매주 수요예배후 저녁9시30분 부터
저녁11시까지,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뜻을 찾는 그 열정이,
이미 복음으로 인한, 성장을 가능하게 했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는 소그룹이 되었기
때문이예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감사한건,
복음성장반을 하면서,
개개인들에게 일하시는 하나님을 체험하는
귀한 시간이었다는 거예요.
서로를 위한 중보기도를 통해,
또한 하나님이 이루시는 과정들을 통해,
복음성장반은 한주, 한주를 더해 갈수록,
풍성함을 맛보았거든요.
그렇기에 더욱더 하나님께 감사드림은,
하나님께서 살아 계시며,
우리 각자에게 어떻게 간섭하시는지를,
각인시켜 주신 사실이예요.
이제 더욱 열정적으로,
믿음의 공동체안에서 행복을 누릴,
오슬기 형제, 김지현 자매, 서지혜 자매,
이효정 자매, 최찬송 자매, 이상 5명의 지체들에게
하나님의 선한손이 언제나 함께하시기를 축복합니다.
언제나 예수님 안에서 행복하세요.
그리고 귀한 선물과 사랑,
그리고 달콤한 케익도
잊지 못할것 같아요.
사랑합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