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 트레이닝의 연속입니다.
안 그래도 일 못하는 인턴이라 스스로 자부하건만…
여기 환자분들은 암환자 & 혈액 질환 환자들이라 모든 프로시져들을
한번에 성공하지 않으면 완전히 병실전체가 난리가 납니다.
ㅠ.ㅠ
안 그래도 일 못하는 인턴이라 스스로 자부하건만…
여기 환자분들은 암환자 & 혈액 질환 환자들이라 모든 프로시져들을
한번에 성공하지 않으면 완전히 병실전체가 난리가 납니다.
ㅠ.ㅠ
원래는 아침 3시 30분에 일어나서 미친듯이 현황표를 만들고 미리미리 사진을 띄워놓고 아침 샘플링을 시작하고… 브리핑 준비를 끝내고, 액설런트하게 나가야 하지만…
실상은 아침 6시 30분에 아무것도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눈이 떠지면 ‘아버지~’ 하는 탄식이 절로 나오게 되는 것이 저의 삶이지요..
몸이 너무 피곤해서 완전히 축날것 같습니다.,
선생님들은 일못한다고 타박하고, 환자들은 짜증내고…
간호사들도 골탕먹이고..
그래도 웃어야 겠다는 생각으로 조금씩 환자들에게 위로의 말을
한마디라도 건네려고 합니다..
흠…
내일도 환자들 모두 평안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