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청년부 계시판에 이런글을 쓸 사람이 저 혼자인것 아닌가?
라는 의문 속에 글을 하나 올립니다. 어떤 글인가 하면요……..
오늘은 제 생일입니다!! ㅋㅋㅋ
마로는 남자답고 멋있고 쿨하고~ 성격이 무~~~척 좋으며
주님을 향한 사랑이 아주 뜨거운 아이예요.. 아마 더 뜨거워 질
줄 압니다.ㅋ
운동도 무척이나 좋아해서 파이프 축구단 주장을 맡고 있습니다
또 지금 유년부 선생님으로 유년부 아이들을 섬기고 있답니다
마로는 앞으로 선생님 혹은 축구선교를하고 싶어하는데요
여러분의 기도가 많이 필요할꺼 같아요 ^^
지금 마로는 편입준비중이예요.. 생각 날때마나 많은 기도 부탁드
려요..ㅋㅋ
저의 소중한 사람 마로를 위해 여러분 문자 한통씩 보내주세요
010-****-****
저가 이글쓰면 뜨끔하신분 몇있으신줄 압니다. 신경쓰지 마세요
전 관대 하니까요..ㅋㅋ
사실 제가 쓰는데 무척 재밌네요~~ 우하하하..
사진도 맘에 드는거 올리고~~룰루~~
사랑해요…ㅋㅋㅋㅋㅋ
아아..지금 생각난건데요 진지하게 말할께요~
저는 지금 휴학중에 있습니다.
부모님과 상의하며 많은 고민끝에 지금의 길을 선택했는데요
요번 한해를 놓고 이런 결심을 했었습니다.
첫번째 주님의 은혜를 더욱더 체험하며 신앙이 성숙하는한해
두번째 주의 힘을 의지하며 공부를 마음껏하는 한해.
이 두가지 목표를 정했는데요 두가지 다 잘안되는거 같아요.
앞으로 생각날때마다 기도&조언&충고를 아끼지 말아주세요
사랑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