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요..
우리 깜찍한 정민 순장님 생일입니다.
정민이에 대해 많이 알고 계실 거라 생각합니다.
우리 정민이는 얌전한 외모와는 달리 숨겨진 재능이 많은 아이예요.
지난 겨울 8기의 장기자랑을 기억하시나요?
폴짝폴짝 뛰며 넘치는 끼를 발휘했던 정민이~
시를 좋아하고, 글(시)은 또 얼마나 잘 쓰는지~ 어여쁜 문학소녀예요. ^-^
제가 본 정민이는 정말 예민하게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고자 노력하는 사람이예요.
늘 기도하는 사람이구요. 사람을 잘 섬기는 사람입니다.
그 예쁜 마음으로 사람을 더욱 섬겨주지 못해서 안타까워 하는 모습들을 바라볼 때면,
침을 잔뜩 발라 찜을 해두곤 합니다.
요즘 편입준비를 하고 있는 정민이를 위해서, 기도로 함께 해주시구요.
더불어 생일축하도 꼭 해주세요. ^-^
귀한 사람 보내주신 날 기쁨을 함께 나누어야죠~
표현력이 딸려서 더는 표현이 힘듭니다.
암튼 꼭 축하해주세요~ ^-^ 기쁜 맘으로!!
문자는 기본~! ㅋㅋ
임정민 (지난 연락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