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기다리던 청년부체육대회~
목사님의 기도와 함께 바울이의 간단한 몸풀기 워밍업으로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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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지체들이 다 모이지 않은 관계로
형제들의 신나는 축구한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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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저기 공을 몰고 다니는 우리 청년들~
그 활기가 정말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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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문제가 생겼죠?
하지만 심판의 판정으로 게임은 다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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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게임은 끝났습니다.
종료휘슬이 울리기전까지는 바람돌이 같던 형제들이
지금은 정말 착하고 넘 멋지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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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번엔 짝피구….
임종규 형제와 조난희 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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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원을 남자가 조금 많네요… 그래도 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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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이와 마주한 장로님~
정말 정말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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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중에도 한쪽에서는 라인기로 열쉬미 라인을 그립니다.
다음 경기를 위해서… 라인그리기의 달인 최원진형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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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처럼 끝나지 않는 짝피구를 위해 시간도 줄이고 점점 양팀의 스피드와 압력이 가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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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야구가 시작되었습니다. 화이팅을 웨치는 자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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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계석에서는 열심히 생중계로 바쁩니다.
우리 바울형제 훌륭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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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바베큐파티를 시작하기전에 다 같이 한겜~
너무 너무 좋아요^^ 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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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좋아요. 넘 맛있어요.
넘 행복해요. 많이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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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들의 응원과 자매들의 줄넘기…
정말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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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찬형제의 저 눈빛과 장로님의 웃음이 교차하는 이 순간에는 과연….
어떤일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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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 전체 줄다리기…
인원에 상관없이 모두가 줄 하나에 다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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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이가 있었기에 이팀은 정말 끄떡 없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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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라스트 계주가 시작됩니다. 우리는 홍팀~ 사랑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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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경기인 계주가 시작되었습니다
준비~
호로로록~
선수는 김창인,김지석,신창식,김진호형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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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우리 집사님들과 장로님, 목사님의 계주가 시작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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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광염의 청년들….
아침부터 저녁까지 함께 뛰어 놀며 즐거웠던 시간들을
행복하게 마무리 하였습니다.
함께 했던 청년들과 목사님, 장로님, 부감집사님두분….
모두 모두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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