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2006-04-21 07:28]
(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 22일은 기압골의 영향을 점차 받아 전국이 차차 흐려져 비(강수확률 40~80%)가 올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5~12도로 전날보다 높겠지만 낮 최고기온은 11~17도의 분포를 보여 전날보다 3~6도 가량 낮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먼바다에서 2~3m로 일다가 점차 낮아지겠으며 그 밖의 해상에서는 0.5~2.5m로 일 것으로 보인다.
강수량은 강원 영동지방을 제외한 중부지방과 서해5도ㆍ전북ㆍ경북ㆍ울릉도ㆍ독도에서 5㎜ 내외, 전남ㆍ경남 5~10㎜, 제주도 5~20㎜일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해상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으니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기도 할 내용(택 1)**
1. 도봉구에만 비가 안 올수 있도록 기도하시던지.
2. 약간의 비를 맞으면서도 기쁘게 체육대회를 할 수 있도록.
p.s: 소수의 청년들이 제게 체육대회 유,무를 문의하시는데, 저에게 권한은 없구요, 체육대회는 예정대로 재미있게 진행될꺼라는 강력한 파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