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에 글 하나 남기는게 참.. 콩닥거리네요..히히
그냥 은혜를 나누고 싶어서요~
저에게 요즘은 그리 쉬운 날들이 아니거든요..ㅋㅋ
이것저것 생각하고, 고민하고… 뭐.. 어려운 가정상황들도 있고..
토욜날 따듯한 순모임을 마치고, 은혜의 예배를 드렸어요.
예배때 전 찬양을 부르지 않고 기도를 하고 있었어요.
주님께 묻고싶은거랑 듣고 싶은게 있어서..
주님께서 다시한번 진리가 무엇인지, 지금 나에게 믿음이 무엇인지 알게 해주셨어요.
그리고 내가 지금 하나님보다 더 신뢰하고 있는것에 대해서 알게하셨어요.. 근데 예배후에 설교가 딱 그거더라구요..
설교를 통해 내가 참.. 하나님을 신뢰한다고 하면서 하나님만큼.. 아니면 그보다 더 안정감을 두고 있었던 것에 대해 알 수 있었어요~
다시 한번 주의 은혜로 인해 주의 진리와 사랑으로 인해 회복되는 예배였지요~!!!!!!!!!!!!!!!!!!!!
자.. 이제부터 콜링 들어갑니다..ㅋㅋ
예배전, 순모임전에.. 5시30에 예배를 위한 중보기도있는거 아세요?
박재철 집사님과 김혜경 간사님 청년2-4정도가 모여가 기도하고 있어요.
전혀 부담감을 가질필요없는 자발적 모임이지요^^
(그래서 적극적으로 홍보하지 않았어요)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중보기도모임을 가지면서부터
가장 크게 기도의 효과(?)를 보는것은 저더라구요~!
예배를 드리는 제 마음부터가 달라지더라구요,,
이번 토욜에도.. 예배를 위해서 중보기도하고 제가 마지막 기도를 했거든요.. 예배에 참석하는 모든 지체들을 위해서..
상황이 어려운 지체들, 상황이 좋은 지체들. 아직 예수님을 모르는 지체들, 낙담해 있는 지체들 모두를 하나님께서 예배가운데 만나주셔서 주의 사랑하으로 회복시켜주시도록.
진리의 말씀으로 삶이 회복되도록. 기도했지요..
전.. 중보기도를 했을뿐인데.. 역시나.. 그 기도의 효과는 ㅋㅋ
제가 톡톡히 보았습니다.
여러분~ 어떠세요~?? 스릴있고 성취감 넘치는 중보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