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오는 소리를 공동체와 함께 듣고 싶은 소망으로 4월8일 수락산으로 등산갑니다.
평소 공부와 일에 파묻혀 하나님이 만드신 아름다운 세계를 볼 기회가 많지 않은데 사랑하는 지체들과 함께 하는 것은 큰 기쁨이 됩니다.
평소 공부와 일에 파묻혀 하나님이 만드신 아름다운 세계를 볼 기회가 많지 않은데 사랑하는 지체들과 함께 하는 것은 큰 기쁨이 됩니다.
오전 10시에 서울광염교회 옛날 예배당에서 조금 더 올라간 수락산 입구에서 만납니다.
수락현대 아파트 입구입니다.
김밥과 마실 음료만 준비해 오면 될 것 같습니다.
함께 걸으며 땀을 흘리면서 노는 시간이 되면 좋겠습니다.
청년들과 함께 걷는 생각을 하니 벌써 몸에 엔돌핀이 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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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