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특수 요원 김경균 형제(12기)의 생일입니다.
고등학교 때부터 쭉~ 지켜봐왔는데,
자신의 삶에 열정적이고, 책임감이 정말 넘치는 친구죠.
지금은 강남에 모 경비업체에서 근무하고 있답니다.
경균이에게 걸리면 모두 ㅡ.ㅡ;;
ㅋㅋ
항상 경균이를 보면 감사합니다.
지금은 비록 일때문에 교회에 자주 나오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주님이 경균이를 사랑하심을 느낄 수 있답니다.
모두 모두 축하해~ 주세요^^
참 경균이 번호는… 010-****-**** 입니다.
너무 잘 생겼다고 번호 따면 안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