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은 노래하는 해입니다.
연초부터 행복하고 즐거운 일들이 꼬리를 잇네요.
행복한 김신혜자매님으 기쁜 일도 또하나의 노래로 이어집니다.
연초부터 행복하고 즐거운 일들이 꼬리를 잇네요.
행복한 김신혜자매님으 기쁜 일도 또하나의 노래로 이어집니다.
성실한 학업과 높은 성적으로, 하나님이 함께하심으로 인해
김신혜 자매님이 학교에서 운영하는 중앙대학교병원에 취직했답니다.
하나님이 하셨어요 라고 너무 감사하는 그 모습 참으로 아름다웠어요.
2006년은 정말 노래하는 해입니다.
김신혜 자매입니다.
다음은… ….
조미선 자매입니다.
조미선 자매님은 아마추어합창팀 반주를 맡았었는데
이번에 예술의 전당에서 공연을 하는 놀라운 기적을 만들었습니다.
우리 광염의 청년들이 서있는 곳곳마다 살아나는 놀라운 은혜가
가득 가득 임하는 것을 목도합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셔서 이루어진 놀라운 일들….
우리 함께 이 기쁨을 나눠요.
기쁨은 나누면 나눌수록 커집니다.
함께 기뻐할수 있는 사랑하는 지체들이 있어서 참으로 행복합니다.

조미선 자매입니다.
모두 모두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