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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오늘이 바로 사랑스런 민희 생일이었단 말이죠

작성자: 이선봉

    가녀린 청순함으로

    때론 발랄한 싱그러움으로

    함께 있음에 행복해지는

    왕년에 소도 한 손으로 잡던 세일이가

    버겁게 들 정도로 가벼운

    웃음이 예쁜 우리 민희의 생일(3.2)이랍니다

    며칠 만 일찍 태어났으면 누나 될 뻔했어요

    좀 많이 늦었죠

    이 밤의 끝을 잡으세요

    말의 힘이 있기에

    여러분의 많은 리플과 축복을

    우리 민희에게 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