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염교회청년54교구
작성자: 이선봉
가녀린 청순함으로
때론 발랄한 싱그러움으로
함께 있음에 행복해지는
왕년에 소도 한 손으로 잡던 세일이가
버겁게 들 정도로 가벼운
웃음이 예쁜 우리 민희의 생일(3.2)이랍니다
며칠 만 일찍 태어났으면 누나 될 뻔했어요
좀 많이 늦었죠
이 밤의 끝을 잡으세요
말의 힘이 있기에
여러분의 많은 리플과 축복을
우리 민희에게 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