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염교회 청년 2부 지체들에게
지난 2개월동안 여러분들과 만난 귀한시간들.. 제 삶의 기억창고 깊숙히… 고히… 간직해 두었습니다.
물론 목사님과 집사님 그리고 간사님들의 사랑도 함께 간직해두었구요.
주안에서 여러분들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한마디 더^^
여러분은 하나님의 작품인 ‘역사’의 주인공입니다.
잊지마세요.
샬롬
세계사 강의했던 김현수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