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염교회청년54교구
작성자: 신승화
찬양팀 순원 중에 얼굴을 제~일 못 보고 지내는 순원입니다.^^ 그렇지만 마음이 떠나지 않는 순원입니다.
오늘 그 상화의 생일이네요~ 상화는 예수님의 공급함으로 인해, 마르지 않는 샘과 같은 인생을 살것입니다. 헬몬산의 샘과 같이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상화로 인해 살아나며, 상화를 통해 예수님을 알게 될 것입니다. 생일을 맞는 상화를 다시한번 축하합니다. 생일 축하한다. 상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