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발렌타인 데이 전날이라고 하신 분은 없겠지요?
다름이 아니라~
오늘은 사랑스러운 주님의 딸, 늘 밝은 웃음과 따듯한 마음을 가지고 경애(6기)의 생일입니다. ^^ (사진 맨 왼쪽)
경애는요…
클라리넷을 전공했구요,
교회에서 목사님 설교하실때면 제일 앞자리에서 열심히 듣고요
(세계사 들을 때도 제일 앞에서 정말 열심히 들어요 ^^)
항상 하나님을 향한 열정이 참 아름다운 자매입니다.
암튼… 오늘은 우리에게 행복이 되고, 웃음이 되는
행복한 경애의 생일 입니다. 많이 축복해 주세요 ^^
경애야 생일 축하하고, 세상에 널 보내신 주님께서, 널 가장 좋은 때에 귀하게 사용하실꺼야~ 사랑해 ♡ 오늘 하루 행복하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