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넘치는 사랑을 받으며 살아가는 저를 날마다 발견했습니다…
하나님을 가슴으로 만난후 절이끄시며 저에게 손내미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며.. 지금 이곳까지 온것 같습니다….
중국을 경험하고.. 그곳에서 저에게 살아가는 목적과 돈을 벌어야하는 목적을 말씀하신 주님을 만났었습니다…
그래서 한국에 들어오는 그길이 저에게는 또다른 기대감으로 들어올수 있었습니다…
들어와서 저는 무엇을 할까??라는 생각을 하며 제가 하고 싶은것들을 적어보며 기도하였습니다…
식당메니져…무역회사..유통회사..주방장…제마음에 있던 것들이었습니다…. 그런데 놀랍게도 제가 한국에 들어왔을때 하나님은 이모든것을 준비해놓으시고 저에게 선택할수 있는 기회를 주셨습니다…
저는 무엇을 할까?? 기도하였습니다..
전 그중에 가장 힘들것 같은 유통을 선택하였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저를 말렸습니다… 왜 다시금 힘든일을 선택하냐며.. 더이상 그렇게 하지말라는 말이 많았습니다….하지만.. 전 이길을 걸어야겠다는 마음이 굳어졌습니다….
그래서 다시금 처음으로 돌아갔습니다…거리판매에서부터 거래처 확보까지… 정말 포기하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때마다 하나님은 저에게 손을 내미시며 다시금 일어날수 있는 힘과 삶의 목적을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유통은 굴비에서부터 수산물 전체를 바라보게 했습니다…
제가 이일을 하기전에는 새벽에 일어나는게 가장힘든 일이였고 생선비린내가 가장 싫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전… 새벽마다 일어나는 행복을 맛보고 있고… 나와 가장 친숙한 생선의 냄세가 저의 향기가 되었습니다…
정말 하나님은 사람이 예측할수 없는 분이시며 너무 놀라우신 분입니다…
제가 너무 바쁘게 지내면서 삶의 목적을 잃고 지내고 있을때 하나님은 수련회를 통하여 다시금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저의 돈을 버는 목적은 하나님의 일에 사용되기 위해서 이고.. 저의 삶의 목적은 중국땅에 소수민족을 위한 학교를 세우는 것입니다… 그학교를 통하여 주님을 알리고 주님의 사람들을 양성하여 많은 곳에 보내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많이 나약하고 연약한 저를 강하게 하시며 저에게 힘이 되시는 분이십니다…
그래서 더욱 하나님앞에 제가 무릎을 꿇을수 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인지 상호를 정할때도 주님은 제마음에 말씀해주셨습니다..
예원…. 예수님이 원하는 사업.. 예수님이 원하시는 일.. 예수님이 원하는 방법… 바로 저에게 주신 상호입니다….
오늘 목사님과 간사님들.. 그리고 형제자매님들을 통하여 제가 사랑받는 사람이라는걸 알게 되었고… 이사업이 하나님의 축복으로 만들어진 사업체라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이 사업체는 주님이 주인이십니다… 저는 그일에 사용되는 파이프입니다… 그래서 두렵지 않습니다….
저를 이곳에 서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할수 밖에 없는 저녁입니다… 제삶속에서 오늘을 잊을수는 없을것 같습니다…
힘들고 포기하고 싶을때 더욱 기도하며 나아가는 하나님의 파이프가 되겠습니다…
하나님이 저에게 붙여주신 여러분들이 있어서 전 행복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