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목사님하고 청년들하고 강성일형제의 개업예배에 다녀왔습니다.
사업장에서의 성일이는 듬직하고, 늠름한 훌륭한 사장님이었습니다.
시편23의 말씀으로 성일이를 축복하고 왔습니다.
성일이는 부족하지만 하나님이 함께하시기에 성일이는 부족하지 않음을 고백하고 왔습니다. 성일이로 인해 성일이와 함께 일하는 사람들이 복을 받을 것입니다. 성일이의 지경이 점점 넓어지고 늘어나는 사업장이 될 것입니다.
성일이가 개업한 그 사업장이 하나님의 사업장임을 고백했습니다.
목사님이 정말정말 좋아하셨습니다. 고등어를 마구마구사서 같이 예배한 청년들에게 선물로 주셨습니다.
우리 청년들이 각자의 삶에서 최선을 다할때 하나님이 얼마나 좋아하실지 생각해봅니다.
성일이로 인해, 목사님을 통해 하나님께서 주시는 배부름이 가득찬 하루였습니다. 영적으로 육적으로..ㅎㅎ
같이 축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성일이 핸폰번호는 010-****-****입니다.
사랑해~~ 성일사장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