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요즘도 청년2부 지체들을 생각 하며 기도 하며, 잘 되길 축복하는 작은자가 사랑하는 지체들에게 소식을 전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믿음의 자매와 믿음의 가정을 세우는 천국 잔치가 얼마 남지 않았음을 말씀 드릴 려고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청첩장을 일일이 드리고 싶지만…
다 드릴수 가 없어서 이렇게 게시판을 사용하여 공지 하오니, 그 점 사랑이 많은 청년 2부 지체들이 넒은 마음으로 이해해 주실 부탁 드립니다.
새롭게 새워지는 가정을 위해 많은 응원을 부탁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중보를 부탁 드립니다.
1.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천국을 경험하는 가정이 될수 있도록.
2. 서로의 부족함을 사랑과 섬김으로 평생 돕고 협력 할 수 있도록.
3. 하나님의 백성을 섬기며, 사랑하며 후원하는 가정이 되도록.
4. 믿음의 가정을 세우는데, 하나님이 보시기에 또한 믿음의 백성이 보기에 ‘참 좋은 가정이고, 본이 되는 가정이다’ 라고 칭찬 받을 수 있는 가정이 될 수 있도록.
여러분의 작은 기도가 모여 하나님의 큰 역사를 이룹니다.
저도 여러분들을 위해 열심히 중보하며 축복하겠습니다.
사랑합니다.
p.s : 그냥 오셔서 맛있는 식사 및 사진을 찧고 가세요.
여러분과 함께 사진 한 컷 찧고 싶습니다.
그리고 7호선 뚝섬유원지 1번 출구로 나와서 뒤편으로 오셔야 합니다. 그래야 3분 정도 밖에 걸리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