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부 예배를 마치고 집으로 오는 길에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아니, 생각이라기보다 하나님에 대한 느낌이라고 해야겠네요.
하나님을 사랑하면 사람을 사랑할 땐 느낄 수 없던
평안이 찾아옵니다.
두려움이 없는 진정한 사랑입니다.
그동안 제가 기대했던 단 하나의 문을 닫으신 하나님의 은혜로
청년예배에 나올 수 있었습니다.
선하신 목사님과 아름다운 청년친구들을 사랑합니다.
제 삶을 가치있게 하는 것. 오직 하나님 뿐입니다.
아니, 생각이라기보다 하나님에 대한 느낌이라고 해야겠네요.
하나님을 사랑하면 사람을 사랑할 땐 느낄 수 없던
평안이 찾아옵니다.
두려움이 없는 진정한 사랑입니다.
그동안 제가 기대했던 단 하나의 문을 닫으신 하나님의 은혜로
청년예배에 나올 수 있었습니다.
선하신 목사님과 아름다운 청년친구들을 사랑합니다.
제 삶을 가치있게 하는 것. 오직 하나님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