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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하나님.

작성자: 박수희

    청년부 예배를 마치고 집으로 오는 길에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아니, 생각이라기보다 하나님에 대한 느낌이라고 해야겠네요.

    하나님을 사랑하면 사람을 사랑할 땐 느낄 수 없던

    평안이 찾아옵니다.

    두려움이 없는 진정한 사랑입니다.

    그동안 제가 기대했던 단 하나의 문을 닫으신 하나님의 은혜로

    청년예배에 나올 수 있었습니다.

    선하신 목사님과 아름다운 청년친구들을 사랑합니다.

    제 삶을 가치있게 하는 것.  오직 하나님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