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순장님한테는 문자를 보냈었는데요..
원서접수날 마지막까지 후달리는 마음으로 있었는데,
이번에 인턴 지원율이 1:1이라서 거의 합격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오늘 면접 보고 왔는데요. 떨어뜨리면 인턴 수급에 차질을 빚는다고 100% 합격시켜주신다네요 ^^)
원서접수날 마지막까지 후달리는 마음으로 있었는데,
이번에 인턴 지원율이 1:1이라서 거의 합격이나 다름이 없습니다.
(오늘 면접 보고 왔는데요. 떨어뜨리면 인턴 수급에 차질을 빚는다고 100% 합격시켜주신다네요 ^^)
이제 학교 졸업하고, 사회로 나가려는데 두려움이 앞서고, 학교 다닐때 공부도 별로 열심히 안했는데, 이래갖고 사람의 생명을 다루는 이 귀한 직업을 잘 수행할 수 있을까 걱정도 되지만…
하나님께서 허락해 주셨으니 감사함으로 기쁨으로 잘 감당해 나가겠습니다.
국시 준비하고, 합격자 발표나고 원서접수할때까지 끝까지 피말리는 일이 계속되었지만(왜 그랬는지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요 ^^;;)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하나님께서 이 순간을 절대 잊지 말고, 항상 감사함으로 주어진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라는 뜻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신 여러분들께 너무 감사드리구요.
내일 시험보는 해성이에게도 힘내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