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납니다. 늘.. ^^* 그 친구를 만나면…
‘희’망을 주는 참 밝고 예쁜 하나님의 사람. 바로 누구냐면~~
‘옥’ 희~! ^^ 라고 불리는 우리 희옥이요~ㅋㅋ
삼행시를 지어봤어요 ㅎㅎㅎ
오늘은 마음도 예쁘고 넓고, 배려심도 참 많은^-^
모~~~~두에게 늘 사랑과 기쁨을 심겨주는 희옥이의 생일이에요.
이 땅에 희옥이를 보내주신 하나님께
무지무지 감사드려요..
좀 늦었나봐요;; 더 일찍 올렸어야 했는데… ^^;;;
그래두 여러분들이 마음속의 담아 둔 축하와 사랑의 마음.. 많이많이~~ 전해 주실꺼죠??^^
희옥이 번호는 : (지난 연락처) 입니다~~
(8기를 대표해서 우리가 먼저 축하의 글을 써..
지혜가 만든 위의 축하의 카드와 함께~~! )
from 지혜^-^
반짝반짝 희옥아,
너와 함께 한지 오래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앞으로 알아갈 기쁨과 기대로 인해 행복해.
아이들을 섬기는 모습에 감동받은 거 알지? ㅋㅋ
귀한 사람 희옥,사랑해용~*
from 정민^-^
“사랑하는 희옥아.”
너와 함께 하면 참 행복해. 그냥 막 즐거워서 많이 웃게 되고..ㅎㅎ
늘 기도함으로 살고.. 하나님 앞에 예배하는 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몰라.
많이 배우고 싶은 친구야.. 정말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