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사람으로서 세상의 학문에 어떤 마음가짐으로 쓰임받아야 할지 고민하고 있던 찰나에 자신의 분야에서 하나님을 발견하시는 강사님을 봤습니다.
하나님 자체가 역사 이시기 때문에 역사라는 학문에서 하나님을 발견하기는 쉬울지 모르겠으나 하나님이 하신일이라는걸 인정한다는건 어찌보면 참으로 어려운 일 같습니다.
자신의 분야에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들을 감시하고 연구하고 무엇보다 인정하며 하나님을 만나고 계신 강사님은 참 행복해 보였습니다.
하나님 자체가 역사 이시기 때문에 역사라는 학문에서 하나님을 발견하기는 쉬울지 모르겠으나 하나님이 하신일이라는걸 인정한다는건 어찌보면 참으로 어려운 일 같습니다.
자신의 분야에서 하나님이 하시는 일들을 감시하고 연구하고 무엇보다 인정하며 하나님을 만나고 계신 강사님은 참 행복해 보였습니다.
저의 분야는 음악입니다.
음악공부를 통해 하나님을 어떻게 발견해볼까 생각 해 봅니다.
저는 매일 연습해야합니다.
매일 해야하는 연습을 통해
매일 묵상해야 하는 하나님의 말씀 보기의 중요성을 깨닫습니다.
또한 연습하는 과정속에서 훈련되어 집니다.
더불어 나를 훈련시켜주시고 단련시켜주시는 하나님의 훈련원리를 깨닫습니다.
비록 과정은 힘들고 지칠지라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일해야하는 연습과
힘든 삶가운데서 매일 하나님을 만나야함은
참 많이 닮은거 같습니다.
또 있습니다.
매일묵상과 매일연습은 언제나 좋은결과를 가져다줍니다.
신학이든 역사든 음악이든 과학이든…
학문뿐만 아니라 우리가 겪게되는 모든일에서 하나님은 반드시 발견되어지게 되어있습니다.
여러분은 자신의 삶 어느부분에서 하나님이 어떻게 발견되어지십니까?
좋은강의를 들을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하나님과 교회. 그리고, 이석진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