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멋진 재환이의 생일 입니다^^*
모두모두 축하해 주세요~
겉모습만 멋진게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열정과 하나님을 향한
마음을 가진 겉과 속이 모두 멋진 최고의 형제라고 할 수 있겠죠~
순이 바뀐후에 많이 나누지 못 하고 독서실 알바 때문에 토요예배때
보기는 힘들게 되어 많이 아쉽네요
사랑하는 재환아~ 널 위해 기도할게…
앞으로도 더 친해지고 많은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
있기를 기도할게^^가끔이라도 토요예배때 함께 할 수 있음
정말 좋겠다
다시한번 생일 축하하고…사랑해 친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