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핫;; 안녕하십니까
상병 신채호 입니다
연말을 맞아 전역하는 선임 보내는겸 해서 회식(?)으로
잘 알고 지내는 간부 숙소에 와 있습니다
곧 있으면 예배드리겠네요 ^^ 작년 이 맘때가 어찌나 기억나던지..
그립습니다
요새들어서 주말 전후에 눈이 은근히 오는데.. 울고 싶습니다 ㅡㅡ
아침에 눈떠서 하루 종일 눈과 함께 하면 기분이 어찌나 좋던지
말이 많이 빗나간것 같습니다
2005년이 그 기나긴 여정을 마치고 끝을 맺으려 하는데
모두들 유종의 미를 거두시고 내년에는 더욱더 번성하고 커가는
청년 2부가 되길 기도합니다
모두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