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 다들 분주하지만,
오늘 꼭 축하해 주어야할 지체가 있습니다.
웃는 모습이 참으로 예쁜
하나님의 사람 안세준입니다.
세준이와 함께해본 사람이라면
세준이가 얼마나 유쾌한지
또한 얼마나 따뜻한지 아실거예요.
넓은 가슴과 따뜻한 마음
무엇보다도 하나님을 향한 열정이 있는
형제입니다.
함께 청년2부에 속해있다는 사실이
무척이나 감사합니다.
세준아!!
형은 너와 함께해서 너무나 좋다.^^
지금처럼 2006년에도
많은 이들을 섬기며
너가 가진 많은 것들을 우리에게 나눠주렴…
2006년 너에게 좋은 것들로 채워주실 하나님을 기대한다.
사랑해~~~~
ps. 따뜻한 축하의 문자는
(지난 연락처)로 보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