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날 좋은날~
우리에게 바울이를 보내 주신 날~
축하해요. 축하해요. 축하해요~
해피~ 벌스 데이 투 유~~ ㅋㅋㅋ
오늘은 사랑받기에 태워난 바울이의 생일입니다.
우리 바울이는 건국대학교 1학년에 재학 중 입니다.
그리고 중국에 대한 관심이 많아 또한 중국어를 전공하고 싶어 열심히 공부 중 입니다.
우리 바울이는 …
사랑 할 줄 아는 친구 입니다.
조금씩 자기 자신을 돌아 보고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 함으로, 더욱 낳은 삶을 살아 갈려고 노력 합니다. 그래서 이웃을 내 몸 같이 사랑하기 위해 무난히 노력하며, 웃음을 선사 합니다.
우리 바울이가 있어서 저는 얼마나 행복한 지 모릅니다.
우리 저번 순에서 우리 바울이는 큰 역활을 했었습니다.
분위기를 정말 재미 있게 유도 함으로 그 순간이 참 행복한 시간으로 만들어 주는 그런 친구 입니다.
그리고 바울이는 지금도 열심히 노력하며, 진보 하고 있습니다.
주의 종으로 삶아 가기 위해서 그의 삶들을 하나님께 맡기며, 하나님의 계획하신 그 길을 걷기 위해 정말 많은 시간들을 그것에 중점 하고 있습니다.
그런 바울이를 집중해서 보셨으면 합니다.
바울이는 세계에서 주의 말씀을 대언하는 자가 될 것 입니다.
이나라에서 만 아니라 세계를 각처를 다니며, 주의 살아 있는 말씀을 사랑이 많은 그 귀한 주의 말씀을 전하는 주의 종으로 살아 갈 것 입니다.
전, 그런 바울이를 축복합니다.
전, 그런 바울이를 응원합니다.
전, 그런 바울이를 중보합니다.
전, 그런 바울이를 사랑합니다.
사랑이 많은 청년 2부 지체들이 주의 귀한 사랑을 많이 전 하였으면 합니다.
바울이의 연락처는 010-****-**** 입니다.
바울아, 내가 널 많이 사랑한단다.
그리고 넌, 꼭 주의 종으로 이세계를 누비며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 하는 자로 살아 갈 꺼야.
그러기 위해 하나님은 지금도 많은 준비와 계획을 널 위해 준비하고 계신단다.
넌, 꼭 잘 될꺼야.
널, 끝까지 응원하며, 축복할께…
사랑해.
샬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