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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순 모임을 보내며, 행복을 나눕니다.

작성자: 이서웅

    어제 저의 순에서는 마지막 순모임을 가졌습니다.
    또한 우리 순에 하영이가 생일을 맞이 하였기에, 좋은 시간을 갖기에 넘으로 좋은 때 였습니다.
    어제 저녁에 음식을 나누며 어떠한 시간을 보냈는지, 나눌까 합니다.

    참여자는 하영이, 진호, 윤이, 바울이, 경애, 병준이, 게스트 미선와 저를 포함해서 총 8명이 참여를 했습니다.

    어제 저녁 9시 쯤 되서 도봉산에 있는 곱창 집으로 갔습니다.
    그곳에 간는데, 하나님의 준비 하심이 있었습니다.

    외향적으로 보여지는 것은 우리들이 장시간 동안 얘기하고 할 수 있는 공간이 없는 것 처럼 보였지만, 작은 쪽 문을 들어가니 그곳에 작은 방 하나가 있었습니다.

    제가 가면서 제 맘 가운데, 삶을 나누고 싶은데 작은 방이 있었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 환경에 맞게 하나님께서는 작은 방을 허락 하셨습니다. 하나님께 넘 감사하는 맘이 제게 크게 들었습니다.

    도착해서 저의가 한 것은 생일 자 하영이를 축복하였습니다.
    노래로 축복하고, 제가 기도로 축복하였습니다.

    그리고 준비해 간 케잌과 곱창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것을 먹고 나서, 순장반에서 목사님께서 미션을 주신, 서로 경려하고, 칭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것이 장차 3시간동안 진행 되었습니다.

    그것을 통해 제가 느낀 것은 말의 능력이 있다는 것 입니다.
    1년 동안 지내며 느겼던 각자의 장점들을 나누웠는데, 서로가 힘을 얻는 시간 이었습니다.

    넘 아쉬었습니다. 다들 맞치며 하는 말이 우리 이런 만남을 또 가졌으면 하는 것입니다.
    저도 서로 경려하고, 칭찬하는 이런 시간들을 더 지속적으로 갖고 싶음 맘이 넘 크게 들었습니다.

    꿈을 가지고, 미래를 설계하며, 굳굳한 믿음과 듬직함이 있는 진호…
    밝은 웃음과 하나님을 향한 순순한 열정이 있는 음악을 잘 하는 경애…
    얼마 되지 않았지만, 그 가운데 참여하여 그 자리를 빛네 준 병준이…
    어느 덧 성장하여, 남을 배려하고, 웃음을 주며, 행복을 전하게 된 순장 허바울…
    웃는 미소와 밝은 얼굴로 장난치며, 농담으로 우리 순 지체들에게 늘 행복을 주는 사랑이 많은 윤이….
    우리 순에 막내로, 늘 이쁜과 사랑을 독차지 했던 생일자 하영이…
    하지만, 늘 하나님 앞에서 꿈을 지니며, 기도에 힘 쓸려고 노력하는 하영이…
    우리의 게스트, 웃을 줄 알고, 섬길 줄 하는 장차 하나님 앞에 큰 일꾼이 될 우리 미선이….

    자리에 참여 하지 못 했지만, 듬직하고 의리 있는 하나님 앞에 성장함이 있는 건호…
    바쁜 회사 일 때문에 순 모임과 청년 집회에 참여 하진 못한 경애…

    새로 우리 순에 들어 온, 참 순수함으로 그리고 열심으로 참여 해준 민애…
    민애 와 같이 한 주 전에 들어 온 무엇인가 비밀이 있을 것 같은 귀여운 소슬이….

    얼마 보지 못한 혜림이. 승원이, 재권이, 용준이, 기옥이, 유진이…

    이들과 함께 했던 1년, 참 행복하고 즐거고 보람된 1년 이었습니다.

    이들과 함께 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 감사 드리며, 또한 이들을 섬길수 있도록 인도 해 주신 목사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이제, 우리 순원들을 다른 순으로 또는 순장으로 보내지만, 저는 이들을 위해서 열심으로 중보하며, 축복하고 싶습니다.

    애들아 정말 많이 사랑하고, 축복해…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