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에 넣어도 조금밖에 안시릴 사랑하는 청년부 지체들 ^^
저는 하나님의 은혜로 수술을 아주 잘 마쳤습니다.^^
저는 아주 다행스럽게도 인대가 손상정도가 심하지 않은것으로
진단이되어 간단한 관절경(내시경)수술로 손상 부분을
다듬었답니다 ^^
저번주 금요일날 퇴원하여 바로 학교로 가서 지금 열심히
학교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비록 수업을 두주간 빠져서 타격이 있겠지만 하나님께 의지하며
한걸음씩 전진 하렵니다. 하나님께서 힘을 주시겠죠^^
기도해 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리고
다음에 자유한 몸이 되어 토요청년부 예배때 축지법을 써서
날라가겠습니다. ^^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