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광염 가족여러분~~~ㅋ
우리들의 형제, 자매 가운데 오늘 수능 백일전을
앞둔 지체들이 있습니다.
제 경헙상으로는 다시 도전하는 것이기 때문에
긴장과 떨림이 있을텐데요.
세상사람들은 이 두렵고 떨리는 마음을 다른 것으로 채우는 반면,
우리들의 지체들은 하나님을 바라보며 오널도 전진하고 있습니다.
이 글을 보시면 짧게라도 기도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특별히 저희 순에는 가영이와 진철이가 재수를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바라보며 열심히 공부하고 예배드리는 가영이와
진철이에게 하나님께서 더하실 것을 기대합니다.
기도해주시고 격려부탁드립니다. ㅋ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