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날 좋은날~
우리에게 윤이를 보내 주신 날~
축하해요. 축하해요. 축하해요~
해피~ 벌스 데이 투 유~~ ㅋㅋㅋ
낼은 우리 사랑하는 윤이의 24번째 생일을 맞는 날 입니다.
먼저 미안한 맘을 전하는 건 제가 12시에 글을 못 남길 것 같아서 이렇게 미리 글을 남깁니다.
모두들 축하 해 주세요….
사랑하는 윤이는 참 맑고 건강한 웃음과 성격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런 윤이랑 함께 있으면, 저 또한 행복함을 느끼게 해 준 답니다.
그런 윤이랑 같은 순에 있는 것이 얼마나 행복하고 즐거운지요…ㅋㅋㅋ
윤이는 참 꿈이 많은 친구에요.
그 만큼 달란트도 많구요…
지금 교회에서는 사랑부를 섬기고 있는데요, 섬기는 것에 얼마나 기뻐하고 즐거 하는지 몰라요.
그런 윤이를 보면서, 저도 많은 도전을 받습니다.
지금 윤이는 가족들과 함께 중국에서 좋은 시간들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이번주엔 못 봐서 좀 아슀긴 하네요.
사랑이 많은 청년 2부 지체분들의 많은 성원과 축하 부탁드립니다.
폰 번호는 (지난 연락처) 입니다.
사랑하는 윤이야…
너와 함께하는 청년부 생활이 넘 기쁘고 행복하단다…
그때 잠깐 나눈 너의 비젼 기억하고 있어…
그래서 기도하고 있단다.
조금더 확실해지면, 너의 꿈을 나누워서 많은 공동체와 함께 그 꿈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들을 가졌으면 좋겠다.
다시 한번 생일 진심으로 축하해…
사랑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