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광염교회 이길영 집사입니다.
서울광염교회 이길영 집사입니다.
해맑고 착한 청년2부 여러분들을 사랑합니다.
늘 지켜보면서 보배같은 청년 여러분들이 부럽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다름이 아니고, 우리 교회에서 나가는 도시락 배달받는 한 가정의 학생을 위하여 혹시 수학을 지도할 청년을 구합니다.
지난 번 군에 입대한 청년1부의 한 형제가 그 동안 이 학생을 잘 지도해 주었었는데요… 형제의 도움으로 우리 교회에 까지 나오게 되었구요.,.
당고개역 근처 조그만 단칸방에 할머니, 동생과 함께 이렇게 셋이 어렵게 사는 가정입니다.
일주일에 한 번씩 정하는 편한 시간에 중 1인 이 여학생의 수학을 지도해 줄 청년이 있는지요?
하나님 주시는 감동이 있으면 제게 연락주어요… (지난 연락처)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