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박현덕 목사님께서 주일 낮 설교 하셨잖아요~~
말씀중에
“하나님께서는 우릴 위하여 모든것을 이루신다” 라는 말씀이 있었죠^^
말씀중에
“하나님께서는 우릴 위하여 모든것을 이루신다” 라는 말씀이 있었죠^^
그 말씀을 듣는중에 설교의 초점과는 무관하게 하나님께서 제게 주시는 말씀이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내가 원하는 모든것을 이루신다” 하지 않으셨고,
분명 “우릴 위하여”라고 말씀하고 계시다는 것이죠..
전 늘 착각하며 삽니다.
하나님을 알라딘의 요술램프처럼 착각하며 삽니다.
하나님!!! 이거랑요, 저거랑요, 저거요~~찜이예요 찜~~~
이렇게 하면 뚝딱!! 하고 무언가 나오는것처럼 착각하며 삽니다.
물론 그럴때도 있지만, 때로는 우리하나님이 그렇게 하지 않으십니다.
그 이유는 “우릴 위하여”입니다.
무언가 내 생각대로 되지 않을때,
하나님은 뭘 하시는지 나와 너무 멀리계셔~~라고 어리석은 생각을 합니다.
그 순간에도 하나님께서는,
측량할수없는 지혜로 우릴 위하여 일하고 계십니다.
말씀으로 위로받습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고, 우릴 위하여 일하고 계심을! 나를 위하여 일하고 계심을!!
내가 소원하는 모든것을 들어주신 다면 전 좋은사람이 되지 못할겁니다. 망가지게 되겠지요.
역시 우리하나님은 너무나도 센스있는 멋쟁이라는 것을 인정할수 밖에 없는 밤입니다.
말씀을 듣고 혼자 묵상하며 기뻐하던 중에 어눌한 글솜씨로 마음을 나눠봅니다.
하나님이 자꾸 ‘글 올려봐~’라는 마음을 주십니다.
아무래도 저와같은 생각을 하시는 지체들이 있는듯^^
사랑하는 지체들과 같은 공동체인것이 감사하고 기쁜밤이네요.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