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1. 귀염둥이 정혜영^^
사진2. 홀리한 정혜영^^
오늘은요~~~~
너무나 귀하고 사랑스러운
정!!혜!!영!! 자매님의 생일이랍니다^^
우리 혜영이는요~~
터프한 듯 하면서도 진정 여성스럽구요~~~
본인은 게으르다고 말하지만
정말 성실하게 잘 섬기는 귀한 사람이랍니다.
요리면 요리….청소면 청소…빨래면 빨래…
못하는 것이 없는 일등 신부감이구요~~~
매일 아침마다 큐티하기에 힘쓰며 말씀보기에 힘써서
우리 모두에게 도전을 주는 홀리한 자매랍니다^^
같이 살 때에도 대강 알고 있었지만
혜영이가 떠나고 나니 그 빈자리가 어찌나 크던지요~~
학사에서 혜영이의 섬김이 어찌나 컸던지…
혜영이가 없으니 확~~~ 드러나더라구요^^;;;
지금은 영국에 있는 관계로…
청년부 예배에 나오고 있지 못하지만
이제 곧 돌아오는 거 알고 계시죠??
혜영이가 이것을 볼 수 있을진 의문이지만
우리 모두 축복을 담아 축하해주십시다!!!!!
혜영아~~~!!! 생일 축하해~~~!!!
네가 얼마나 귀한 사람인지…
얼마나 잘 섬기는 착한 사람이었는지…
함께 할 때도 알고 있었지만
떨어져 있으니 더더욱 절실히 느껴진단다.
잘 섬겨줘서 고마워~~!!!
하나님이 주신 시간 허비하지 않고
늘 성실히 생활하는 혜영이를 하나님이 더더욱 귀하게 쓰실꺼야.
너 보면 완전 기대된단단다!!!!
얼른 한국와서 얼굴 보자!!!
많이 보고싶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