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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길도의 다음세대 세우기에 참여할 사람!

작성자: 이경민

    사랑하는 청년들에게 행복한 광고 하나 띄웁니다.
    이번 8월1일-8월5일까지 국내전도를 떠나는 것 잘 알지요?
    이번 보길도 안에 있는 몇 교회를 선정하여
    그 교회들과 파트너가 되어서 전도를 하게 되는데,
    그 교회 중에 보길교회라는 곳에서 요청이 들어왔네요.

    어린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사람들이 들어와서
    아이들에게 예수님의 사랑을 주고,
    아이들에게 꿈을 주고,
    아이들과 함께 뛰어 놀아 줄 수 있는
    사람들이 왔으면 한다구요.

    사랑하는 청년들 중에서
    자원하는 청년들과 이 일을 함께 했으면 합니다.
    다음세대를 위해 시간을 투자하는 것은 중요한 일입니다.
    청년들도 다음세대이기에 교회로부터 사랑을 참 많이
    받으며 지내고 있는 것 아시지요? 다음세대를 세우는 것이
    너무 중요하기에 우리 청년들에게 1억이 넘는 돈이 투자되었고,
    그 많은 성도님들의 기도와 사랑을 받은 것이겠지요.
    우리 이번에 지금까지 받은 사랑, 또 지금 받고 있는 사랑…
    섬에서 소외되고, 많은 것을 누리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예수님 안에 있는 사랑과 그 큰 꿈을 주고 왔으면 합니다.

    다음세대를 세우는 사역,
    어린이에게 복음을 전하는 사역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17세기의 위대한 전도자 D.L 무디도
    이 사실을 알고, 어느날 이렇게 말했습니다.
    “난 오늘 한명 반의 영혼에게 예수를 믿게 했다.” 라고 말입니다.

    이 말의 뜻인 즉,
    어린이에게 복음을 전한 것은 아이의 60평생의 삶을 하나님께
    드릴 수 있기에 한명으로 말했고, 어른에게 전한 것은
    그 남은 나이 30~20년 정도 하나님께 드릴 수 있기에 반명이라고
    말한 것이라고 했답니다. 우스겟 소리이지만,
    이 말에는 다음세대에 대한 중요성을 담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다음세대,
    대한민국의 수많은 섬들 중에서
    보길도라는 작은 섬에서 자라나는
    다음세대를 함께 섬길 분들은 손들어 주세요.
    청년들의 손길이 아주 많이 필요합니다.

    이도수 목사님이나, 청년 순장 이경민((지난 연락처))에게
    말씀해 주세요. 밑에 덧달기로 말씀하셔도 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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