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민식이라고 합니다^_^
처음 교회갔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4주가 흘렀네요..
저번주에는 제가 일이 좀 있어서 교회를 못 나갔으니
지금까진 2번 나갔네요^^
이제서야 그 느낌을 좀 글로 쓰게 됬네요.
첫날 갔을때는 아무것도 모르고 혼자서 갔었는데
많은 분들이 아는척 해주시고^^
(특히 같은 고등학교 출신이었던 마로랑 승요 고맙다..)
덕분에 조금은 적응됬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갔을때가 좀 어수선 할때였나봐요.
그 뭐지??외국으로 전도나가고 한창 그럴때 제가 가서
저를 많이 못챙겨주시는 듯한 느낌이 들었는데
오늘 홈페이지 와서 .. 전도나가신분들 사진을 보니깐 이유가 있었네요
저 처음 갔던날 새 신도 담당자 분이.. 하은혜신도님 이시던가요??
사진보고 이름을 알게됬네요^^
그분도.. 전도를 떠나셨군요.. 어쩐지 교회에서 안보이시더라구요
덕분에.. 2번째 간 날(불났다고 다 나가라던 그날..-_-)
은 혼자서 조용히 예배만 드리고 왔다는..
거기다.. 그나마 알던 승요도 군대간다고 떠나고..
(제가 운이 없었나봐요^^;;)
글이 좀 어수선 하게 써진거 같은데;;
아무튼.. 이번주 토요일(즉 내일)은 교회 갈거거든요^_^
다들 저 보시면 아는척좀 해주시구.
열심히 다닐테니 다들 반갑게 맞이해주셨으면 해요.
참.. 그리고 예전에(한 5년쯤-_-) 교회다녔을때는
그 교회에 있는 형이 기타를 가르켜 줬었거든요.
이 교회에선 배울수 없을까요?? 궁금하네요.
아.. 그리고 제가 축구를 좋아해서;;
축구 좋아하시고 자주 하시는 분들은 같이 해요^^
음..말이 길어졌는데
이만 줄일게요^^
마지막으로 이글을 보시는 모든 분들께
행운이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