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이곳에 글을 쓰게되었네요..
지금은 저를 모르시는 분들이 거의 대부분이지만…^^
말레이시아.. 정말 가구 싶었는데.. 직장으로 인하여..
다시금 학생이었음… 하는 생각들을 했다지요..
글애두 휴가가 어찌 보길도 선교와 맞아서…
그곳 갈 생각에 기대기대…..^^
선교 나가신 분들 정말 부럽기두 하구.. 꼭 그곳에 가셔서
아버지를 전할 수 있고 그 안에서 행복을 느끼며 승리하여
돌아오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제가 워낙 음악을 좋아하는지라… 예전단 화요모임에 꼭
가구 싶었는데.. 오늘에서야 어찌 기회가 되어 다녀왔어요..
웃으면서 울면서 찬양하고 기도하고…
예배드릴때는 몰랐는데 돌아오는 길에는 목이 상당히
아프더라구요…^^
이곳에서의 말씀두 창세기 요셉에 관한 말씀이었는데..
이번주 청년 예배 말씀들이 새록새록 떠오르면서…
요즘 한참 고민하구 있던 시기에 말씀들이 저에겐 참 많은
힘이 되구 있는것 같아서 행복하더라구요…
늦은 시간에 이리저리 홈피 들어와서 짧게?? 는 아닌것같구..
글남기구 가요..
하루하루 사랑하며 보내시구.. 선교팀들두..
부디 조심히 무언가를 가슴속에 담아오는 일정되기를..
깊은 밤 평안한 밤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