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실로 들으셨으며 내 기도 소리에 주의하셨도다” -시66:19-
기도는 하나님과의 대화입니다.
하나님과의 대화, 하나님은 우리의 소리에 주의하시는 분입니다.
이번 스리랑카 선교에서도 우리 크게 경험했지요.
스리랑카 선교를 선하게 이루게 하신 하나님께서
이번 말레이시아 선교도 선하게 이루달라고, 기도합시다.
아마도 마지막날
쿠알라 룸프루에서 함께 3개팀이 함께 만날 때까지
인터넷에 현지 사정들을 올리기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렇기에 우리 각자의 삶의 터에서
또는 모여 합심하여 기도하는 시간을 갖도록 합시다.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히10:25-
시 간 : 수요일 저녁 9:00
장 소 : 자모실
인도자 : 유한상 형제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