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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염게시판

  • 오랜만!!!

    작성자: 최경호 정말 오랜만에 글을 남기는 것 같습니다 이래저래 복잡했던 스케줄이 지나가고 이제 정말 방학이 왔네요 이번 방학에는 걔획한게 많은데 올 한해도 벌써 아무것도 이룬것은 없은체 7일이 지나갔네요 올한해 제가 생각한 모든 것들이 잘 이루어졌으면 좋겠습니다 히히 암튼 화이팅 2002입니다 이제 열심히 준비해야겠네요 방학의 계획…

  • 안녕 하십니까

    작성자: 이재권 안녕하십니까 이번에 새로 청년부에 올라온 새내기 청년 이재권 이라고 합니다 지금까지 청년부 싸이트에 중고등부 때까지 모두 합해서 5번도 와본적이 없었습니다. 이렇게 생겼군여.. 벌서 승모랑 은지랑 혜진이 난희가 왔다 갔네여 많이 부족하지만 예쁘게 봐주십시요 첫날부터 찬양팀이라 부담감도 많이 생깁니다. 그리고 이번 설악산 가는게 무척…

  • 수련회 공지사항

    작성자: 이석진   이제 수련회가 3일 앞으로 다가왔네요. 현재까지 함께 갈 청년은 46명입니다.   장소는 설악현대훼미리콘도이고 출발은 10일(목) 아침 9:00입니다. 시간을 잘 지켜야 계획대로 움직일 수 있기 때문에 시간을 준수해주면 무척 좋겠습니다.   준비물이 있죠? 성경책, 쌀 한 봉지, 옷 여벌(눈썰매 후 옷을 갈아입여야 할 가능성이 많음), 기타…

  • 오~ 굿~

    작성자: 김지석 홈페이쥐 굿~★ 쥔짜 잘만들었눼~  케-_-케 으 ㅎ ㅏㅎ ㅏ~  

  • 난 809점 나왔다~!! 스크린캡춰했음~!!! ㅋㅋㅋ

    작성자: 주은혜 ㅋㅋㅋ

  • 가입은 어떻케 하나요?

    작성자: 새내기Ⅱ 어떻케 가입하는지 모르것네요. 컴맹은 아니구요.^^.

  • 기냥.

    작성자: 강혜진 ^^! 이 늦은 시간에도 갑자기 출현하는…. 갑자기 옆에 모가 생기고 색깔이 이것저것….-_-…. 건일이 오빠 수고하셰요.!^^! 따이!따이! 근데…….아이디 몰로 하지…? 하난님한테 물어보나..? 하나님한테 물어봐도 답이 없고….-_- 뭐, 어쩔땐 답이 있지만요…@,@헤헤.^^ 아이디가 이것저것 다~~~~하고 싶은데. 딱 ! 한가지 뽑으라하면 못뽑아서 아직 회원을 안+못 들었거던요.^^…(휘이잉~ )아직도…

  • 건일아 수고했다.

    작성자: 이석진   며칠 동안 홈페이지 수정하느냐고 무척 고생했다. 새로운 홈페이지가 익숙해 지려면 며칠 걸리겠구나. 건일이의 시간을 하나님 앞에 드린 것, 분명히 하나님께서 사용한 시간에 대한 책임을 지시리라 생각한다.   홈페이지 수정하는 거 나도 좀 가르쳐줘. 수고했다. 사랑해.

  • 홈페이지 사용안내..(필독입니다.)

    작성자: 김건일 아직 홈 수정이 다 끝난것이 아니라 미흡합니다. 조금씩 사용하기 편하게 수정하는 중입니다. 오늘 한가지 수정한 것은.. 자신이 쓴 글의 조회수가 반복해서 올라가는 것을 막았습니다. 조심하셔야 할 일이 있습니다. 일정시간이 지나면 자동 로그아웃이 됩니다. 그래서 장문의 편지를 쓰고 보내기를 누르게 되면 다 날아가 버리게…

  •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고백…*♡ <퍼옴

    작성자: 조용택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고백…*♡ – 김현태 고백은 늘 서툴기 마련입니다. 아무 말도 꺼내지 못하고 머뭇거리다 그저, 도망치듯 뒤돌아 왔다고 해서 속상해 하거나   자기 자신에 대해 실망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 세상에서 사모하는 사람 앞에서 자신의 마음을 완전하게 표현한 사람은 극히 드물 겁니다. 저 멀리서…

  • 성경공부반 이번 토요일과 다음주 토요일엔 쉽니다. 또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은 대대대 환영~! 우와~!

    작성자: 조범민 사랑하는 성경공부반 친구들!(박경희, 김아름, 박경순, 김소영) 과 성경공부반에 들어오고 싶어서 어쩔 줄 모르는 대다수의 청년들~! 지난 주까지 로마서 말씀을 다 봤구요. 이번주와 다음주는 우선 쉽니다. 이번주는 겨울방학이고, 다음주는 청년부 수련회를 갔다오니까요. 실은, 새로운 시작을 어떻게 해야할지 조금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새로 참여하고…

  • 잡종처럼 보이는 개를기르자…[4]탄

    작성자: 양승모 벌써 4탄을 맞는군요….  -_ㅡ )v 그런데 오늘은 별로 안좋은 얘기를 쓰네요…. 오늘 우리 못난이가 토하고 설사하고 장난 아니었습니다…. 밥을 너무 조금줬더니  먹을때마다 급하게 먹어서 그런지 막 토하고 그랬다는 얘기를 저희 어머니한테 들었는데[저는 오후 2시쯤에 잠에서깨서 못봤습니다] 저희 어머니가 개한테 위청수를 먹였답니다….. 쩝….ㅡ,ㅡ;   개가 똥오줌도 아무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