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염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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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섬기겠습니다.
작성자: 이석진 오늘 조범민 전도사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많이 찔렸습니다. “벼는 농부의 발소리를 들으며 자란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실제로는 비료 주고 날씨가 농사의 전부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농부가 얼마나 자주, 그리고 관심을 가졌느냐가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밑에 건일이의 글을 보면서 또 오늘 예배 시간에 여러분들에게 제 부끄러움을 고백하면서 느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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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팀 여러분…!! 중요한 내용입니다.
작성자: 김건일 아무래도 우리 연습해야 할 거 같습니다. 물론 평일에 제가 올려놓은 목록과 찬양을 들으면서 열심히 하고 있다는 거 잘 알고 있습니다.(혹시 찔리는 사람있나??) 우리 잠깐 이라도 모여서 연습했으면 좋겠습니다. 언제가 좋을지 한 번 생각해서 올려주셨으면 합니다. 우리 연습이 필요한거 다들 아시죠? 깊이 생각하고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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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려해 주세요.
작성자: 이석진 요즘 순장으로 열심히 섬겨 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아시죠? 조범민 전도사님, 엄진숙, 류태진, 이경민, 주은혜입니다. 여러분을 섬기기 위해 금요일 저녁이면 많은 숙제와 더불어 모이게 됩니다. 숙제를 안해오면 여러분들이 상상하는 것처럼 “퍽~~~”, “으~~~”의 소리가 남죠. 오늘도 준비해서 저녁에 만납니다. 순장들을 격려해 주면 좋은 섬김이들로 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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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올려야지… ^^
작성자: 엄세준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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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어
작성자: 이석진 캄보디아 선교방에 매일 또는 2, 3일에 한번씩 캄보디아어 한국 발음을 올려 놓겠습니다. 잘 숙지하셔서 한 번 멋진 캄보디아 어를 구사해 봅시다. 물론 저보다 잘해야 합니다. 지나가다 붙잡아서 누가 잘 외웠는 지 결과를 보고 아이스크림 사주기 할 사람은 밑에 덧달기 합시다. 간다…캄보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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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습중입니다…
작성자: 하외진 여기는 대한민국~~~충청남도~~~아산시~~~장애인 복지관입니다. 5월 6일 부터 한 달간 2부 연실자매와 같이 교육실습 나온 실습생!! 하외진 입니다…^^ 사실은 굉장히 긴장되고 어렵고, 눈치?!보이고 힘든…시간임에는 분명합니다. 오늘이 3일째 인데 정말 어렵습니다ㅜ.ㅜ 쏟아지는 과제들의 일지 검사, 질문들…… 그래도 6시 정각 칼 퇴근에 맘이 기쁘고…^^ 같이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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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선교를 위한 중보기도회!
작성자: 이경민 광염의 청년들이 7월 15일날 캄보디아로 머나먼 여정을 복음을 들고 떠납니다. 날짜는 7월이지만 선교는 지금부터 시작입니다. 그 선교를 위해 준비하니까요! 서희 형이 이런 말을 하더군요! 서희형이 과외하는 집에 가면 지구본이 있는데, 일부러 그 지구본을 본답니다. 캄보디아가 어디쯤 있나? ^^ 그런데 굉장히 멀더랍니다. 그리고 캄보디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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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일이형!
작성자: 이경민 형…사진방에 사진이 안뜨네요^^ 우찌 된건일인가요? 아님 나만 못보고 있는 건가? 확인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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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감각에서 벗어나야 하지 않을까요?
작성자: 이경민 아들을 희생한 아버지의 호소 1937년 어느 여름날, 철도 다리의 관리인인 잔 그리피스는 배를 지나가게 하려고 다리를 들어올린 다음 그의 여덟살 먹은 아들 그레그와 함께 관망대에 앉아서 점심을 먹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얼마 안 있어 갑자기 기차의 기적 소리가 들렸습니다. 그것은 400명의 승객을 태운 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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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회 릴레이에서~
작성자: 조범민 재수하던 시절 제 일기장에서 발견된 글입니다! 글 내용이 참 좋아서요~! ================ 어느날, 운동장에서 운동회가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 운동회는 천국팀과 지옥팀의 대결입니다. 언제나 운동회의 하일라이트는 릴레이 경주(계주; 철자맞나요?)죠~! 양팀 응원석은 천사들과 사단의 졸개들이 힘차게 응원하는 중이랍니다. 천국팀~ 베드로, 안드레, 사도 바울을 비롯해서.. 아~ 한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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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드립니다(제주도에서…시작합니다)
작성자: 유태식 샬롬! 모두들 평안하신가요 첫 휴가를 갔다온지도 어느덧 일주일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다시한번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귀한 섬김 따뜻한 마음들…격려 위로… 저는 현재 귀일교회에서 하귀교회로 옮기어 사역(?)을 준비중에 있습니다 목사님께서 맡겨주시더군요 찬양예배인도… 그런연유로 찬양예배팀을 물색중에 있고 아마도 이번달안에 첫 예배가 시작될 것 같습니다 기도부탁드립니다 예배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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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1일 함께 할 찬양
작성자: 김건일 159. 십자가의 길 순교자의 삶 174. 우리 오늘 눈물로(보리라) 야! 외쳐라 807. 주 예수 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CCM JuckBox에 “토요찬양”에 가시면 들으실 수 있습니다. 찬양팀은 필히 듣고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