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염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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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없어요!
작성자: 이경민 To. 사랑하는 청년들 시간이 없어요 시간이 없어요 너무 바빠서 정말로 너무 바빠서 무릎 꿇어 기도할 시간이 없었습니다. 어떤 때는 예배가 끝나기도 전에 설교만 듣고 서둘러 일어나야 했습니다. 기독교인으로서의 의무는 다했다 싶어 그래도 마음만은 편했답니다. 하루가 다 가도록 누군가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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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빈이 연락첩니다….
작성자: 선현호 할렐루야!!! 청년2부방에 처음으로 문안 인사 드리는 것 같군요…. 죄송합니다.. 몸과 마음이 건강한 우리 청년들을 볼 때마다 감사드리며 우리의 인생을 만들어 주실 하나님의 강복에 기대가 크답니다. 알고 있는 청년들도 있겠으나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이호빈(강동광염교회 소속) 연락처를 알려 드립니다. 지금 논산에서 훈련 중이거든요…. 위로와 격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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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예수광고가 동아일보에…
작성자: 엄세준 좀전에 교회 홈페이지에 들어갔는데… 예수광고가 내일 동아일보 13면, 전면으로 확정되었다고 하네요… 음… 내일 동아일보에 한편에는 예수광고, 그리고 다른 한편에는 월드컵 승리 소식이 나갔으면 좋겠네요… 더 많은 사람들이 예수 광고를 볼 수 있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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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에…
작성자: 조용택 이석진 전도 사님이 요청하신 글입니다. 현충일에 장년부랑 축구시합이 있다는군요. 그래서 많은 청년들의 참여를 부탁한다는군요 체육대회때 시합한다는데.. 다들 과제 와 시험 때문에 바쁘지겠지만. 오늘 축구 이긴거 처럼. 우리도 장년부를 이겨줍시다. ㅋㅋㅋ 저두 과제 때문에. 아마 수요일 밤을 세고 아침에 박카스를 먹고 가야할듯 싶군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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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진형제…….보셔요^^
작성자: 주형민 철진형제 넘 미안해 하지마셈…. 제가 청녕활동을 열심 했더라면 저를 더 잘아셨을텐데…. 제가 늦게 시작하려다 보니 이런일이 생긴것 같아여…… 앞으로 잘지내자 구여… 저도 철진형제를 사랑한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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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와 격려가 있었기에.. 제가 존재함을..
작성자: 류태진 처음으로 예비군 훈련에 참석하기위해서.. 군복을 가지러 작은 아버지 댁에 갔습니다. 옷과 같이 편지도 군에서 함께 가지고 나와는데… 방에서.. 하나 하나 .. 편지를 읽어보니.. 참 새롭더라구요.. 그중에 그 당시 저희 청년부가 롤링 페이퍼도 아닌 각자 한장씩.. 써서 보내주신 편지를 읽고 많은 힘과 위로 와 격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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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날 축구 경기를 대형 6M 스크린 설치와 함께…
작성자: 류태진 교회에서.. 이번에 대형 스크린으로 한국하고 폴란드 전을 보여줄 계획입니다.. 여기에 도움의 손길이 좀 필요한데.. 도울 형제는 6시30분 부터 셋팅할 예정입니다.. 조금 일찍 와주셔서 함께 했으면 … 좋겠네요..축구는 함께 볼때 재미가 더 하겠지요..!!~~ 그럼 내일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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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행복하세요. ^^*
작성자: 조주희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너무 오랜만이라 저를 모르시는 분들두 계시겠져? ^^ 교회 들어와봤다가 들어왔는데 그냥 나가려다 .. 흔적 남기고 갑니다. 다들 캄보디아 선교로 기도로 여러 가지로 준비하시느라 수고하시네요. 많은 열매 맺고 오셨음 좋겠네요. 믿는 우리들은 하나님께 힘을 받아 늘 영적인 싸움에서 이길 수 있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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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부 앨범이 새롭게 단장을 했습니다.
작성자: 홈지기 기존에 있던 자료는 복구가 불가능해졌습니다..ㅠ.ㅠ 정말 슬프지 않을 수 없군요… 옛날거..마음이 아프지만 잊어버리고 다시 새롭게 시작합니다. 사진을 올리기 원하시는 순장들을 미리 말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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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작성자: 이재권 안녕 하십니까 재권입니다. 여기다가 글쓰는거 두번째네..흠.. 암튼간에..여권도 그렇고 집에가고 십기도 하고.. 담음주에 갑니다..가서 뭐든 한가질 끝내놓고 와야지.. 그리고 우리학교가 월드컵 때문에 시험을 일주일 당겨서 봐여.. 그래서 14일이면 이제 서울로 직행 합니다..아우~! ^^ 음..용건은 이게 아닌데..-.-;; 이번 재권이의 6월달 목표! 월드컵 전 경기 티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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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 침투!!!!
작성자: 홈지기 서버에 바이러스가 침투해서 지금 잡는 중입니다..이런..ㅠ.ㅠ 빨리자야 아침예배에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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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정의 기뿐날~ ^^*
작성자: 조주희 미정아 ~ 오랜만이지. 오늘 이뿐 미정이 생일이당. 언제나 밝고 성실한 미정이가 참 예쁘다. 언니의 부탁때문에 미정이와의 첫 대면이 있었던 것 같은데.. 우박?을 같이 맞았던 일이 지금 문득 기억이 나는구나. ^^* 우리 종종 그 때와 같은 시간을 갖도록 하자꾸나. 담엔 잼나는 걸로.. ㅋㅋ 미정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