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회 중 하나인 서울광염교회를 소개합니다
한국교회는 예수 안에서 하나입니다. 한국교회는 꿈이 있습니다.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예수로 이 땅을 덮는 꿈이 있습니다. 한국교회는 구제하며 전도합니다. 한국교회는 천국을 경험하며 천국을 확장하는 중입니다.
한국교회는 우는 이와 함께 울고 웃는 이와 함께 웃고 있습니다. 한국교회는 장로님이 있어 행복합니다. 어머니 품 속 같은 한국교회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교회로 나가셔서 심령으로 낙을 누리며 사세요.
이 아름다운 한국교회 중 하나인 서울광염교회를 소개합니다. 서울광염교회는 이 땅에 있는 여러 교회와 같은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 중 하나이며,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황해노회 소속입니다.
1992년 3월 28일 상계동 수락산 밑에서 설립되었습니다. 1층에 있던 감자탕집 간판이 하도 커서 나중에 ‘감자탕교회’라는 별명이 생겼습니다. 2004년 상계동에서 도봉동 이삭예배당으로 이사했고, 2013년 하계동 감사예배당으로 이사해서 지금까지 지내고 있습니다.
재정집행 기본원칙
1모든 재정 입출금은 투명하게 공개한다.
2예산의 30% 이상을 구제·선교·장학금으로 집행한다.
3절기헌금 전액은 구제비로 집행한다.
4헌금은 공급하신 하나님께 영광되게, 헌금한 성도들에게 보람되게, 받는 이에게 기쁨되게 집행한다.

SENIOR PASTOR
조현삼 담임목사
아이처럼 천진한 미소를 담은 얼굴로 건네는 그의 인사말은 늘 “사랑합니다”입니다. 사랑해서 행복하고, 행복해서 사랑이 넘치는 이 시대의 행복한 목사, 조현삼입니다.
그는 ‘감자탕교회’라는 이름으로 더 알려진 서울광염교회의 담임목사입니다. 재난이 있는 곳이면, 국내든 해외든 가장 먼저 발 빠르게 달려가 어려움을 겪는 이웃의 손과 발이 되어주는 한국 기독교계의 119목사이기도 합니다.
「결혼설명서」(생명의 말씀사) 저자 소개 글 중에서